대전시가 오는 15일부터 유성구 외삼네거리에서
장대삼거리까지 간선급행버스, BRT 전용차로를
연장하는 공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사는 올 연말까지 왕복 2개 차로의
BRT 전용차로와 정류장 4곳을 건설하는데,
공사 기간에 최대 2개 차로의 통행이
차례로 제한됩니다.
대전시는 오는 2025년 말까지
장대삼거리에서 유성복합터미널 구간에
새 도로를 개통해 세종을 오가는 BRT 노선을
유성복합터미널까지 연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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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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