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은
대전지역 업체의 70%가 폐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발표한
보증지원기업의 폐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보증 잔액이 남은
폐업 사업체 가운데 대전 표본 업체
40곳 중 70%가 매출과 이익 부진 등으로
폐업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지역 업체의 97.5%가 코로나19가 폐업에
영향을 미쳤다고 했으며 폐업 과정에서
평균 천883만 원이 든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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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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