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실국원장회의에서
희생자에 애도를 표하고, 대한적십자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성금과 구호품을
모으는 데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8일부터 28일까지를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각 부서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 # 김태흠
- # 충남지사
- # 튀르키예
- # 지진
- # 피해
- # 지원
- # 최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