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째 불법 반입된 폐기물이
방치돼 있던 고대면 일대 폐기물이
조만간 처리될 전망입니다.
당진시는 어제(투데이 그제) 오성환 시장이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불법 폐기물 방치 현장을 찾았으며,
정부로부터 폐기물 만 8천 톤 대집행에 필요한
비용의 70%에 해당하는 약 14억 원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 침출수로
인근 대호호 오염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장마철 이전에 대집행을 끝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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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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