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가뭄 피해가 심각한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 1.8L들이
수돗물 잇츠수 8천 병을 전달했습니다.
시가 이번에 지원한 물은
욕지도 주민 2천여 명이 열흘간
마실 수 있는 양으로,
욕지도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제한급수를 하고 있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는 행정안전부가 기획한
남부 도서지역 먹는 물 기부 릴레이로
추진됐으며, 대전시는 다섯 번째
지방자치단체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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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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