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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위 "충남 화력발전 대신 SMR" 발언 논란

이승섭 기자 입력 2023-02-17 07:30:00 조회수 86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충남 도내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소형 모듈 원전을 설치하겠다는 뜻으로

읽히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정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공약특별위원장은 어제(투데이 그제)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대통령 지역 공약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화력발전소를

폐쇄한 뒤 친환경 에너지 대신 원전을 복원하고

소형 모듈 원전인 SMR을 중심으로 간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성명을 내고,

"지난 대선에 이어 같은 언급이 반복됐다며,

충남에 핵발전소를 두는 것을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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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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