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한 이래 처음으로 40만 km
무사고 운전 기관사가 탄생했습니다.
대전교통공사는 노우상 기관사가
오늘(투데이 어제) 오전 11시 40분
제1080 열차를 판암역에 정차시키면서
40만 km 무사고 운전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40만 km는 지구 둘레를 10바퀴 도는 거리로,
노 기관사는 도시철도 개통 17년 만에
대기록을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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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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