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홍성지청은 10대를 스토킹한
피의자가 허위 합의서를 작성한 사실을 밝혀내
구속 취소를 막고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피고인은 돈을 갚으라며 수시로 피해자의
주거지를 드나들고 무단 침입하려 한 혐의로
구속됐지만, 피해자 어머니에게 위력을 행사해
대리로 합의서를 제출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허위 증거로 사법질서를 교란하려는 시도에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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