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4차례 발생해 전국 시도 가운데 경북과 충북에
이어 세 번째로 잦았습니다.
기상청이 발간한 '2022 지진연보'를 보면
지진계에서만 감지되는 규모 2.0 미만의 지진은
대전과 세종, 충남이 66차례 발생해
대구·경북 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국내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77차례 일어나 1년 전이나
연평균 발생 횟수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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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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