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의
완화에 따라 '대전형 유급병가' 지원 대상에서
코로나19 재택 치료자를 제외합니다.
'대전형 유급병가'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영업자가
입원 치료를 받으면 길게는 11일 동안
생활임금 수준인 하루 8만 6천4백 원을
지원받는 제도로 지난해 천4백여 명에게
평균 57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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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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