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자영업자들의 병원 입원
치료 지원을 위해 최대 11일에 달하는
대전형 유급병가를 지원합니다.
이는 유급 휴가가 없어 아파도 입원 치료가
힘들었던 1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것으로,
연간 최대 11일 동안, 하루 8만 6,400원 씩
최대 95만 4백원까지 지급됩니다.
올해 3년째인 대전형 유급병가 지원은 그동안
1,400여 명에게 평균 57만 원이 지급됐으며,
지난해에는 4월에 조기 마감되는 등
관심이 높았습니다.
- # 대전시
- # 1인
- # 자영업자
- # 11일
- # 유급병가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