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최근 급등한 가스 요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 3만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에너지 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 2월에서 4월까지 음식점 등
소상공인 도시가스 사용요금 납부를 유예하고, 5월로 계획했던 상·하수도 요금 인상도
7월로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 대책으로,
2백억 원 규모의 긴급 에너지경영 안정자금을 신설해 5천만 원 한도 내 연 2.25% 이율로
대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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