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소방본부에 119 신고가
72만 8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3천여 건 증가한 것으로
하루 평균 2천여 건의 신고를 접수했는데,
충남소방은 43초에 한 번씩 119 종합상황실에
전화벨이 울린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화재 3만 3천여 건,
구급 15만 2천여 건 등으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가 이어진 지난해 7∼9월에
신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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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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