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이달 말부터
'공공 하수처리시설 처리수 재이용시설'을
본격 가동합니다.
시는 서산 공공 하수처리시설 부지에
109억 원을 들여 전체 830여㎡ 규모의
재이용시설을 조성했으며, 하루 2만 톤의
하수를 하천 유지용수 수질 기준에 맞게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이를 상류 도심
하천인 석남·석림천에 공급할 수 있는
펌프 시설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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