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폐허로 방치된
예산군의 옛 충남방적 공장이 철거됩니다.
예산군은 앞으로 5년 동안 약 4백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철거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재창조한다는 계획입니다.
옛 충남방적 공장은 지난 2001년 문을 닫은 뒤
방치돼 주변 경관을 해치고, 석면 피해 등이
우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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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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