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후 3시 40분쯤
금산군 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인력 121명 등을 투입해 1시간 15분 만에
주불을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인근 민가 저온저장고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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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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