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자매 학원생 2명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학원장에 대해 검찰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대전고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7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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