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학교 부지를 활용해
통학로를 조성한 대전 도마초등학교에서
제1차 현장방문 사회관계장관회의가
진행됐습니다.
이주호 교육부장관과 대전교육감 등이
참석한 회의에선 중앙부처와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관계기관 협의체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재까지 13개 초등학교에서
학교부지를 활용해 도보 통학로를 만들었고,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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