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다음 달부터 지역화폐인 여민전의
한도와 혜택을 확대합니다.
개인 구매 한도는 현행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적립도 5%에서 7%로 늘려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적립금 혜택이
월 최대 만5천원에서 2만8천원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의 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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