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충남도지사 관사촌인 '테미오래'가
재단장해 다음달 1일부터 개방됩니다.
10개의 관사로 구성된 테미오래를
문화,예술 쉼터로 수탁 운영 중인
대전문화재단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개방할 방침입니다.
테미오래는 일본 주거사와 옛 충남도
고위 공무원들의 관사의 모습을 비롯해
건축학과 대학생들의 다양한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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