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은 3월의 유물로
박은용 작곡, 김재인 작사의
'유관순의 노래'를 선정했습니다.
유관순의 노래는 지난 1947년 11월
천안시 병천면에서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제막 행사를 위해 종이에 등사해
배포한 것으로, 나운영 작곡의
'유관순'보다 5년 먼저 발표된
희귀 자료라고 박물관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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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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