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일제강점기 일본인 귀속재산 540만㎡ 국유화 완료

최기웅 기자 입력 2023-03-02 07:30:00 조회수 130

조달청이 2012년 이후 지난해까지 시행한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 부동산 국유화

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의 1.9배인 540만㎡가

국유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달청 조사 결과 귀속재산으로 확인돼 국유화 가능한 재산은 모두 7천510필지로 이 중

540만㎡를 국가에 귀속시켰는데 공시지가로는

천596억 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또 나머지 귀속재산으로 확인된 75만㎡도

무주부동산 공고 등의 절차를 밟아

올해 말까지 국유화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조달청은 2020년부터

국무조정실, 국토부, 지자체 등과 함께

토지·임야·건축물 등의 공적장부상 일본식

명의 부동산 10만4천여 필지에 대한 정비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일제강점기
  • # 일본인
  • # 귀속재산
  • # 국유화
  • # 완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