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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태안, '충청권 잠재 관광지' 선정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3-02 07:30:00 조회수 152

대전 동구의 상소문화공원과

태안의 청산수목원이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충청권 잠재 관광지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9년 대동하늘공원에 이어

대전 동구에서 두 번째 잠재 관광지로 꼽힌

상소문화공원은 산림욕장과 오토캠핑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태안 청산수목원은 홍가시원과

메타세콰이아길 등 다양한 주제의

자연 친화적 공간이 특징입니다.



이들 지역은 1억 5천만 원의 국비를 받아

여행상품 개발, 홍보,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도약을 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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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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