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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BTS 멤버 정보 무단 열람한 직원 징계 착수

김태욱 기자 입력 2023-03-03 07:30:00 조회수 192

한국철도공사의 IT개발 담당 직원이

BTS의 리더, RM의 승차권 정보를

3년간 무단 열람한 사실이 적발돼

공사 측이 징계 절차에 나섰습니다.



공사 측은 직원의 신고로 감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2019년부터 3년 간 18차례에 걸쳐

RM의 승차권 정보와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를 열람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팬으로서

개인적인 호기심에 정보를 조회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사 측은

해당 직원을 직위 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개인정보 조회 시 사유를

입력하도록 보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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