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열차 운행 없이 방치된
경부선 철도 지선 대전선을 폐선하기
보다는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에서 열린 관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전선은 경부선과
호남선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이어서 폐선이 어렵다는 철도공단 측의 설명에 대해
폐선 대신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광자원화 방안을 더 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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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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