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28개 해수욕장별 위험성을 평가해
수영 가능 구역과 위험구역을 재설정하고
안전 부표 590개를 새로 설치하는 등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군은 수상·사륜 오토바이 등
노후 안전 장비와 표지판·구조함 등의
안전 시설물을 정비·교체하고
인명 구조에 대형 드론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태안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46만 명으로, 증가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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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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