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가톨릭 의대 분당차병원
공동 연구팀이 스마트 면역세포를 이용해
암세포만 공격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암세포와 정상세포 간
유전자 차이를 찾아낼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해
암세포만 공격하도록 유전적으로
변형시킨 유전자 세포 치료제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2월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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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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