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공주시 탄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 15대가 투입돼
1시간 1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청은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씨가 번져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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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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