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해빙기를 맞아 오는 29일까지
건축 공사 현장의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대상은 시공 중인 일반 건축물이나 공동 주택,
공사가 중단된 건축물 등 124곳입니다.
시는 굴착 사면이나 거푸집, 외벽 비계 등
해빙기의 안전 취약지를 중점 점검해
위험한 공사장은 현장 출입을 통제하고,
재해 요인이 사라질 때까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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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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