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항생제 내성균의 일종인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증
이른바 CRE(씨알이) 감염증이 늘고 있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의료기관에 의뢰한 항생제
내성균 확인 검사 실적 분석 결과,
CRE 양성 건수가 498건으로
전년 대비 67.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RE 감염증은 2급 감염병으로
요로감염, 위장관염, 폐렴 등을 유발하며
항생제 오남용이 주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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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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