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유관순상위원회는 유관순상 수상자로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을 선정했습니다.
또 유관순 횃불상 수상자로는 서울국제고
문세랑 학생 등 15명이 선발됐습니다.
제주도를 연고지로 둔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제주 출신 항일운동가로
평생을 여성교육운동에 헌신한
고 최정숙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시상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다음 달 11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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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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