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 보호를 위해 장애인 인권침해 근절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년에 한 번 이상 시설을 지도점검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성폭력과 학대 피해를 심층 점검할
방침입니다.
또 전문 강사의 성폭력 예방 교육과
결과 보고를 의무화하고 시청에 익명 신고함을 설치해 신고를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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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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