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보령시가 물 아껴 쓰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시는 가정에서 양치, 세면, 설거지할 때
물 받기, 세탁물 모아 세탁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비롯해 봄철
영농기 논물 가두기 등으로 가뭄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제 기준 보령댐 저수율은
30.9%로 평년 기준 39%보다 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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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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