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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지자체 대학지원' RISE 시범지역 탈락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3-10 07:30:00 조회수 44

자치단체가 대학 지원을 주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RISE

시범지역 선정에 대전·충남이 탈락해 자구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연구기관을 활용해

과학도시에 맞는 대전형 RISE 체계를

추진하기로 했고 충남도도 다음 주

지역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후속

조치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RISE는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넘겨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체계로, 오는 2025년 전국에 도입되는데

교육부는 RISE 시범지역으로 충북을

비롯해 7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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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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