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자전거 통행 안전 기준보다
낮게 설치된 11개 교량 난간을 보강합니다.
자전거 통행 교량 난간 높이는
1.4m이어야 하지만, 일부 교량 난간은
1~1.2m에 불과해 자전거 이용자들이
교량 밖으로 추락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시는 오는 5월까지 추가 난간을 설치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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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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