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한방난임치료비를 올해도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대전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난임 진단을 받은
1980년 이후 출생한 여성으로,
이달 말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해
석 달 동안 지정 한의원에서
한방 난임 치료를 받게 됩니다.
대전시는 올해로 3년째인
치료비 지원사업에 참여한 60명 가운데
5명이 임신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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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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