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제2 시립도서관이 될
'동대전시립도서관'이 동구 가양동에서
착공식을 열고 내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대전시는 옛 가양도서관 부지에
29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300㎡ 규모로, 유아가족
열람실과 독서복합문화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형 시립도서관을 조성해
원도심 문화격차 해소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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