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 상권을
돕기 위해 석 달간 공장 인근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대덕구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이후
공장 가동 중단에 냄새, 분진 등으로
목상동과 석봉동 일대 상인들이
매출 감소를 호소하자, 구 공무원들이
석 달간 점심 식사와 모임 장소로
해당 지역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대덕구는 지역 민간단체와 공공기관,
기업들의 적극 동참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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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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