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등으로
희생된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오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기념식이 거행됩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기념식에는
취임 후 첫 서해수호의 날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도 참석해
그동안 여러 차례 언급했던 대로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 명백하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200명 안팎의 소규모로 제한했던 기념식을
올해는 대폭 확대해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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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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