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천안과 당진, 공주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교통 정보를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천안에는
스마트 교차로 60곳과
스마트 횡단보도 22곳이 설치되고
당진에는 주차정보시스템 등이,
공주에는 스마트 교차로 9곳과
교통정보센터가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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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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