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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타이어 매장서 불…2시간여 만에 완진

최기웅 기자 입력 2023-03-24 20:30:00 조회수 85

오늘 오후 12시 50분쯤

당진시 원당동의 한 타이어 매장에서

불이 나 폐타이어 7백여개와 일부 시설을

태우고 2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 폐타이어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 밤 11시쯤엔

공주시 의당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돼지 6천2백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7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8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2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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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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