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지난 2019년도에 진행한 대전시 입찰 사업과
관련해 비리 의혹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대전시 도시정비과와 소통정책과
두 곳을 상대로 1시간 반 동안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해당 공무원과 관련 입찰 업체
관계자 등이 입찰 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정확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히고 압수물 분석을
통해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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