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난 불이
20톤 가량의 플라스틱이 쌓여 있는
야적장으로 옮겨 붙자
소방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석 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불은 철판 절단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 작업 중이던 노동자 4명은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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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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