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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공장서 불..야적장으로 확대해 진화 중

김광연 기자 입력 2023-03-27 20:30:00 조회수 13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난 불이

20톤 가량의 플라스틱이 쌓여 있는

야적장으로 옮겨 붙자

소방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석 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불은 철판 절단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시 작업 중이던 노동자 4명은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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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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