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등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오는 31일
예정대로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9월부터
교육 당국과 집단 임금 교섭을
진행했지만 타결되지 못했다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에 강도 높은
노동으로 급식 노동자들은 산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도교육청은
급식과 돌봄, 유치원 방과 후 교실
운영 현황을 파악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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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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