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학교비정규직 31일 총파업 예고..급식 등 차질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3-28 07:30:00 조회수 63

대전 등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오는 31일

예정대로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9월부터

교육 당국과 집단 임금 교섭을

진행했지만 타결되지 못했다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에 강도 높은

노동으로 급식 노동자들은 산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도교육청은

급식과 돌봄, 유치원 방과 후 교실

운영 현황을 파악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 # 대전시
  • # 그린바이오
  • # 벤처
  • # 캠퍼스
  • # 유치
  • # 도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