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가격 하락으로 인한 축산 농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시는 올해 40개월령 이하 저능력 번식우와
가임 가능 암소를 도축할 경우
송아지를 한 번 이상 낳은 경산우는 10만 원,
미 경산우는 20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또 브랜드 육성과 개량 사업 등 15개 사업에
11억여 원을 지원해 지역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를 꾀할 계획입니다.
- # 당진시
- # 한우농가
- # 경영안정
- # 지원책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