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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104곳, 산자부 기후위기 선제 대응해야

고병권 기자 입력 2023-03-29 07:30:00 조회수 119

다음 달 14일 세종시에서

기후 정의와 관련한 대규모 파업을

준비 중인 시민사회단체 104곳이

어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후 위기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업 이윤 추구보다

공공이 주도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며,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운영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늘은 환경부 앞에서

공주보 철거 등을 촉구하고

다음 달 3일은 기획재정부 앞에서

에너지 요금 인상 규탄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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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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