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보호아동과·자립 준비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 디딤돌 대전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올 하반기 문을 여는
삼성 희망 디딤돌 대전센터는
아동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 종료 청년이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특히, 대인관계와 재정관리 등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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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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