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부흥군의 영혼을 추모하는
은산별신제가 오늘부터
나흘 동안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은산별신제는
은산천에 금줄을 치는 물봉하기를 시작으로
집굿 행사와 장승제 등이 진행되며
특히, 다음 달 2일에는 본제에 앞서
제물과 꽃을 별신당으로 운반하는
상당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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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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