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시장 재개장
첫날, 만 5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예산시장은, 편의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한 달여간의 휴장과 재정비를 거쳐
그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휴장기간 점포 16곳이
새로 문을 여는 등 메뉴를 다양화한 가운데,
충남도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100억 원을 투입해 주차타워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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