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금산군의 경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대전시의회가 예정됐던 본회의를 취소했습니다.
대전시의회는 애초 오늘
오전 10시에 열기로 했던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산불 진화와 대응에 총력을 쏟자는 취지로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현장은 대전 서구와 금산군이 맞닿아 있어
대전시장과 금산군수가 통합지휘본부를 꾸려
대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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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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